《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 수년 전 내가 교회 청년부 부장일 때 젊은 청년들과 「예수의 일생」에 대한 극본을 제작하여 공연한 바 있다. 청년들과 약 1개월의 연습을 거쳐 공연했는데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동해안 수안보 호텔에서의 장년부 수련회 때에는 「나의 이름 부를 때에」를 밤새도록 준비하여 그룹 발표때에 공연한 적이 있다. ----------------------------------------------------------------------- 「예수의 일생」공연의 대화와 효과음은 미리 녹음 하여 이용했으며 공연 중 실질적 대화는 없었다. 그리고 의상은 박은경 권사님이 제작해 주셨고 무대 배경은 청년 김진수가 그려 주었다. 예수님 부활 장면을 재연하기 위해 부산에 가서 드라이아이스를 구입해 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