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42nd National Prayer Breakfast (第42次 國家朝餐祈禱會)(聖詩-안산제일교회 고 훈 목사, 시인) '내 조국 코리아로 영원하게 하소서' My beautiful fatherland was called 'The Lamp of the East' 수동태, 인도시인 '타골'의 싯귀 일찌기 '동방의 등불'이라고 불리웠던 아름다운 내 조국. My God, why did You capture us and bless us? 대문자=극존칭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어찌하여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고 이토록 축복하셨나이까? My Korea is but a small country compared to others, * but=only , 비교할 때 with limited natural 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