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5 요즈음은 거의 매일 꿈을 꾼다. 이상하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꿈은 여기에 수시로 덧붙인다. 2011.12.3(토) 7:35 내가 교실 같은 데에 있었는데 버스가 뒷걸음하다가 캐비넷을 들이 받아 넘어졌는데 내가 그 아래에 깔렸다.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도와 주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3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개인적으로 바빠서 담임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5교시 학급활동 시간인데 잊어버리고 교실에 들어가지 못했다. 다른 사람이 말해 줘서 들어 가 보니 청소 후에 학생들이 자치활동을 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디즈니랜드에서 만든 만화영화였는데 강아지들과 황소들이 나오는 영화였다. 그리고 한 학생은 웅변대회에 나갈 준비로 원고를 외우고 있었다. 영화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