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자와 함께 울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죽이는 것만 살인죄가 아니라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죄이며 선한 일인 줄 알면서 행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하셨습니다. 김점만 집사님은 겸손하시며 남을 배려하시며 신앙심이 깊으시다. 남들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으시지만 헌신적이고 겸손하시다. 병이 있다는 사실을 안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으신데 가셨다. 자식들도 모두 잘 되고 손자도 얻으셨는데 가셨다. 영원 속으로 주님의 품으로 가셨다. 그의 맏아들 '우범'은 중학교, 고등학교 나의 제자이며 토목계의 최고봉 '기술사 자격증'을 동생과 함께 획득했으며 내가 그의 결혼 주례를 한 바 있다. 그는 잘 생긴 건강한 아들을 얻어 행복하다. 그도 아버지를 따라 겸손하기 그지 없다. 그가 많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다. 나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