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육신의 눈으로 낮의 해와 밤의 달과 별들을 보옵니다. 그 별 너머에 뭐가 있는지 모릅니다. 이 광활한 우주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보존하시고 섭리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이 시대에 이 지역에 저희들 있게 하시고 하나님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계시고 진리가 있는데, 있는지도 모르고 왔다가 가버린 사람도 있고 하나님 계시고 진리가 있는데, 그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 계시고 진리가 있는데, 잘못 알고 있는 사람도 허다합니다. 모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바로 알고 믿으니 주의 크신 은혜입니다. 식물과 동물과 사람을 보면 알텐데, 자세히 생각해보면 알텐데, 땅을 흔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우리 인간입니다. 6시간의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