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 인생 이야기 人生은 나그네이다. 人生은 虛無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敬畏하는 사람은 永生의 삶이 保藏된다. 그런 意味에서 信仰生活은 祝福이다.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따라 시골 敎會의 나무바닥에 엎드렸습니다. 나의 子息들은 지금 뭘하고 있는가 ? 나중에 엉뚱한 곳에서 나 있는 곳을 바라보면서 울지 않아야 할 텐데... 죽어서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려면 살아 生前에 먼저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내가 죽음을 앞두고 크게 後悔하는 것은? 1. 남을 意識하면서 살아 온 것과, 2. 바쁜 일 때문에 家族과 함께 보내지 못한 것과, 3. 너무 많은 念慮 때문에 제대로 살지 못한 것과, 4. 친구에게 連絡하지 못하고 살아 온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