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것 --------------------------------------------------------- 1.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다는 것 이것은 기적입니다. 나는 죄가 많습니다, 죄가 엄청 많습니다. 특히 들키지 않은 죄가 있습니다. 나는 성품도 좋지 않고, 죄성이 농후합니다. 나는 착하지도 않고, 남을 위해 헌신적이지도 않습니다. 성격이 과격하고, 불의를 참지 못합니다. 그리고 뻐덕하면 웁니다. 내 세울 것이 하나 있다면 솔직하고 정직하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실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앞으로 잘 할 것이라고 미리 내다 본 것도 아닐 것입니다. 이는 오로지 무작위적 은혜입니다. 자다가 생각해도 기적이고 은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