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일어나 드린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이 세상 계실 때, 물로 포도주로 만드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그것을 두고 사도들은 이적, 또는 표적이라 기록하였습니다. 무엇에 대한 이적이고 표적이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표적이고 증거이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인간 역사 속에 오셔서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창조한 사람들의 후손에 의하여 힘없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는 진짜 힘없는 무능함이 아니요,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못 박도록 내어 준 사람들은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군중들이었습니다. 요사이 말로 고치면 불신자들이 아니고, 하나님을 아는 목사, 장로, 집사, 권사, 일반 믿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