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
<데전 5:16-18>
예 :
부부의 사이의 아이가 천재일 것 같아서 처음에는 ‘아이슈타인 우유를 먹였다.
그 후에 서울분유, 연세우유, 건국우유, 지방우유를 거쳐 매일우유를 먹이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소망이 점점 사라짐에 따라 변해가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우리들의 소망의 특징
1. 성취 지향적이다.
2. 과시 지향적이다.
3. 자기 중심적이다.
하나님의 소망의 특징
1. 존재 지향적이다.
(어떤 존재가 되느냐에 관심이 있다.)
2. 관계 지향적이다.
사람은 과시와 성취를 중요시 한다
기쁨은 관계의 결과이다.
기도는 관계의 도구이다.
감사는 관계의 표현이다.
3. 항상 우리를 위해서 이다.
하나님 자신을 위함이 아니고, 우리 (for you)를 위해서 이다.
기쁨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시간을 초월해야 한다.
왜 항상 기뻐하라 했을까요?
우리는 성령 안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 :
알콜 중독자가 거리의 간판 ‘1000원만내고 우유를 마음대로 마셔라’를 보고
우유를 많이 사서 마시고 술을 마실 공간이 없었다.
기도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감정을 초월해야 한다.
기도를 멈추는 것은 낙심 때문이다.
감정을 말씀에 순종시켜야 한다.
기도는 감정과 순종의 문제이다.
예 :
8살 꼬마가 교회 선생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기 전에
슬리퍼를 침대 밑에 던져두고 잤다.
일어나서 슬립퍼를 싣을 때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감사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주 안에서 환경을 초월해야 한다.
범사에 감사는 환경을 초월한 감사를 의미한다.
예 :
부자간의 대화 : 아들은 자동차가 7번 굴렀는데도 다치지 않음을 감사
아버지는 자동차 사고 났어도 전혀 다치지 않음을 감사했다.
기뻐할 수 있을 때만 기뻐하지 말고 항상 기뻐해야 한다.
기도할 수 있을 때만 기도하지 말고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감사할 수 있을 때만 감사하지 말고 항상 감사해야 한다.
감사할 수 없을 때의 감사가 더 귀중하다.
『날 구원 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 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2.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 하신 것 감사
헤쳐 나온 풍랑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3. 길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사랑의 가정 일용할 양식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
-아멘-
2019.1.20. 아침 9:40
이우길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