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한복음 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우리를 부르신 이상 끝까지 책임지시고, 끝까지 사랑하셔서 구원하신다.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
= 이미 구원 받은 자 =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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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시작한 구원은 하나님이 완성하신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타락으로 취소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보다 전능하신 분이 우리를 부르신 이상 끝까지 책임지시고, 끝까지 사랑하셔서 구원하신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가 되신다'는 말씀이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흐른다.
나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면 내 문제 가 아니고, 하나님의 문제가 된다.
맡기지 않는다는 것은 내 문제로 가지고 있기를 원하는 것이 된다.
믿고 맡기시면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아멘-
2019.1.10. 19:30
이우길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