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성경 읽기에 도움되는 책

성경 읽기에 도움되는 책

천국백성 2015. 11. 21. 18:35

성경 읽기에 도움되는 책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성경 읽기에 도움는 책

조병호 목사(성경 통독원 원장, 하이기쁨교회 담임목사)

 

성경통(通)독,성경통(通)으로 보기 : 25,000원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성경과 5대제국 : 15,000원

성경과 5대제국 스터디북 : 22,000원

통(通)성경 길라잡이 : 19,000원

제사장 나라 하나님 나라 : 16,000원

유대인의 패밀리스쿨 : 7,000원

 

간추린 성경비전사전(故 하용조 목사) : 15,000원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세의 권위에 대해 이스라엘 백성은 계속 불만을 갖습니다.

모세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모세를 비방합니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자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의 잘못을 들추어내면서

모세의 지도력을 깍아 내린 것입니다.

모세의 권위가 무너지는 순간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십니다.

미리암은 한센병에 걸려 7일간 진영 밖에 머무르게 됩니다.

모세는 자신에 대한 원망과 비방을 온유함으로 참았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의 권위를 세워주셨습니다.

 

모세의 누나 미리암이 죽어 신 광야 가데스에 장사됩니다.

미리암은 어린 모세가 누운 갈대상자를 건진 애굽 공주에게 가서

"유모를 구해 올까요? " 라고 물을  만큼 용기 있는 사람이었고,

출애굽 후 홍해를 건넜을 때 손에 소고를 잡고 하나님을 찬양했던 사람입니다.

그녀는 모세에게 생명의 은인이며 소중한 동지였습니다.

 

그런 미리암을 잃은 슬픔이 가시기도 전, 미리암이 죽은 바로 그곳에서

백성들이 또 다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리 고생을 하게 하는가?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고...“

저들의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하늘에서는 매일 만나도 내립니다.

그런데 이들은 없는 것만 세고 있습니다.

 

그러자 모세와 아론이 회막문 앞에 엎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모세는 사람 앞에,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일을 참 잘 합니다.

모세는 자주 엎드렸습니다. 가데스 바네아에서도 엎드렸고,

고라 무리가 반역할 때도 엎드리고, 지금도 엎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반석에게 명하여물을 내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모세는 손을 들어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물이 나오게 합니다.

이것으로 백성의 원성은 잠재울 수는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중대한 선언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않았으니,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모세가 요단을 건너가 아름다운 땅을 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몇 차례 간구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저 가나안 땅을 멀리서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케 하십니다.

 

하지만 모세는 자신이 가나안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의 남은 삶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성실하게 이스라엘의 가나안 입성을 준비합니다.

가나안 땅에 가까워질수록 이스라엘은 여러 이방 족속들과 전쟁을 치러야 했는데

요단 동편을 점령할 때에 모세가 그 전쟁을 이끕니다.

또 만나세대들에게 전해야 할 사항들을 혼신을 다 해서 설교하는데

그것이 바로 신명기의 내용입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특별한 관계는 시대가 흘러도 변함없는 관계였고

오늘날 하나님의 사람들인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아멘 -

 

 

 

2015.11.21(토) 오후 6:40

이우길 집사